워크샵의 시작으로 도서를 활용하여 자신을 탐색하고 의견을 나누는 팀 활동을 진행하였으며, 이후 저녁 시간과 다음 날 오전에는 근무 중 함께 논의해 보고 싶었던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모든 일정을 마친 후 잠시 휴식을 취한 뒤 희망샘학교로 복귀하였습니다.
이번 워크샵은 단순한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넘어, 희망샘학교에서 근무하는 ‘나’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그동안 각자가 마음속에 품고 있던 질문과 고민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.